CEO인사말
Imagine & Engineering
안녕하십니까?
그 어떤 '물질적 안락함'보다 중요한 건 '꿈꿀 수 있다는 자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거침없는 '몽상'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몽상'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기쁨을 누리기 위해 (주)위즈베라는 2008년 돛대를 올렸습니다.
(주)위즈베라는 자유로운 상상, 뜨거운 열정, 안정적인 기술을 항상 고민하고자 합니다.
과거에 안주하며 변화하지 못하는 기술의 관습을 과감히 떨쳐내겠습니다. 또한 신기술의 맹목적인 추종도 하지 않겠습니다. 필요한 최적의 기술을 중심으로 여러분들과 호흡하겠습니다.
(주)위즈베라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겠습니다. 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십시오.
10년 뒤, 진화한 (주)위즈베라가 여러분들 모두의 자긍심이 될 수 있을거라 자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위즈베라 설립자 백효성